오늘은 결혼식 때 입을 양가 어머니 한복과 신랑, 신부가 입을 한복을 고르기 위해 다녀온 곳을 소개하려고해요. 무결추 스드메 진행하는 곳이랑 연계된 곳이어서 웨딩 촬영때도 오천만한복에서 빌릴까해서 웨딩 촬영 전에도 미리 가서 입어봤었거든요.
하지만, 한복집에서 빌리는 것을 취소하고, 웨딩 촬영하는 곳에서 빌린 것을 신의 한수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골랐으면 평소에 저한테 잘 어울리는 색으로 골라서 한복은 촌스러웠을꺼 같은데, 야외촬영과 어울리는 한복을 사진기사님이 넘 잘 골라주셨거든요ㅋㅋ 제가 평소가 절대 안 입던 색이었는데, 오히려 한복이라 그런지 잘 어울렸고, 막상 사진을 보니 넘넘넘 이뻤어요!
역시 웨딩 촬영은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이었어요. 자세한 사진과 내용은 지난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웨딩 촬영하기 - 스튜디오, 야외 (D-56) 안녕하세요~ 윤새미입니다!
요즘 평일에는 일하랴, 주말에는 결혼준비하러 돌아다니랴, 넘 바쁜 나날을 보... blog.naver....